줄거리
<외계인도 수학을 할까?>는 수와 연산의 기본이 되는 '수'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수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알아갑니다. 수학이 어렵고 또 지루하다면 수학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에 떨어졌다고 상상하고 처음부터 수학을 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적 상상으로 채워진 놀이터에 뛰어들어 있는 그대로의 수학을 느껴 봅니다. 유쾌한 수학 놀이를 하는 동안 끝내주는 모험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김성화 권수진글
김다예그림
-옮김
와아즈만북스, 2023펴냄
- 외계인과의 교신을 실마리 삼아 수학이 어렵고 낯선 지식이 아니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세계라는 걸 보여줘요. - 자연수부터 무한수, 허수까지 어려운 개념을 스스로 궁금해하고 탐구하는 과정으로 풀어내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줘요. -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속에 숨은 수학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우리 주변의 수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 나눌 수 있어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