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보현글
김유대그림
-옮김
밝은미래, 2022펴냄
- 캠핑, 삼계탕, 수영장 소동 등 여름날 겪는 소소한 일상을 통해 계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호흡이 짧은 세 편의 이야기와 친숙한 그림일기 구성으로 저학년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며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 - 할머니, 부모님, 이웃까지 함께 어우러진 남매의 이야기로 여름철 우리 가족의 모습을 떠올리며 대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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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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