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정은글
문종훈그림
-옮김
창비, 2018펴냄
- 청년들이 집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행동하며 풀어가는 모습을 통해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보여줘요. - 가족이 아니어도 서로 돌보며 함께 사는 모습을 통해 다양한 공동체의 형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요. - 나의 어려움을 이웃과 나누는 경험을 통해 배려와 연대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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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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