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희글
윤유리그림
-옮김
책읽는달, 2024펴냄
- 화나고 속상할 때 나도 상처받지 않고 친구도 화내지 않게 말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하루 한 마디씩 따라 해보는 말하기 연습으로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 - 친구와의 다양한 상황을 함께 이야기하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대화의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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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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