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드릭 라마디에글
뱅상 부르고그림
-옮김
길벗어린이, 2017펴냄
- 화가 난 책을 직접 달래보는 놀이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 - 왼쪽과 오른쪽 페이지를 넘기며 아이와 역할을 바꿔 노는 독특한 책놀이 형식이 재미있어요. - 화난 감정을 들여다보고 다독이는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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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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