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타케 신스케글
-그림
-옮김
주니어김영사, 2020펴냄
- 미워하는 마음을 억지로 없애려 하지 않고, 스스로 방향을 바꿔보며 다스리는 방법을 아이 스스로 찾아가요. - 요시타케 신스케 특유의 기발한 상상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무거운 감정도 유쾌하게 풀어내요. - 미워하는 마음이 생겼던 순간을 함께 떠올리며 아이의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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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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