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은미글
소복이그림
-옮김
다봄, 2026펴냄
- 말하기보다 듣기에 담긴 힘을 발견하며, 스스로 관계를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 마녀와의 만남을 통해 '경청'의 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자연스럽게 경청을 배울 수 있어요. - 아이와 눈을 맞추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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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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