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타케 신스케글
-그림
-옮김
주니어김영사, 2017펴냄
-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깊게 상상하면서, 장난감 대신 자기 안의 '생각의 힘'으로 지루함을 채워가는 주체적인 성장을 할 수 있어요. - '심심함'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기발하고 독특한 그림체로 요리조리 분석하여 끝없는 창의적 사고를 자극해요. - 어른이나 작은 곤충의 마음까지 궁금해하며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사회적 이해력을 넓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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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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