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타케 신스케글
-그림
-옮김
주니어김영사, 2021펴냄
- 아이가 스스로 불만을 묻고 따지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를 자기 생각을 당당히 표현하는 주체적 존재로 그려냅니다. - 어른과 아이가 서로의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헤아리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자라나요. - 불만이라는 솔직한 감정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속마음을 편안하게 나눌 대화의 문을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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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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