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임글
김고둥그림
-옮김
풀빛, 2025펴냄
- 평소 지나쳤던 것들에 이름을 붙여보는 경험이 아이의 관찰력과 어휘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줘요. - 딱딱한 사전식 뜻풀이 대신 짧은 이야기와 생생한 예문으로 낱말의 쓰임을 익히게 해줘요. - 마지막 장에서 아이가 스스로 낱말을 찾아 그리고 적어보며, 부모와 함께 탐구하는 대화로 이어질 수 있어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