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송현글
영민그림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8펴냄
- 받아쓰기가 두려운 순간에도 스스로 부끄러움을 견디고 노력하며 문제를 풀어가는, 주체적인 어린이의 모습을 보여줘요. - 다그치는 대신 “이미 100점”이라 말해주는 어른들의 넉넉한 믿음은,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다정하게 돌아보게 합니다. - 아이들이 실제로 헷갈리는 글자를 유쾌한 웃음으로 풀어내어, 받아쓰기에 대한 부담을 가볍게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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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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