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미경글
조미자그림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8펴냄
- 성격이 뚜렷한 다섯 친구가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어울리는 모습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와 너를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 정해진 답 없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놀고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 아이와 함께 "내 곁엔 어떤 친구가 있을까?" 이야기 나누며, 서로 다른 친구들 덕분에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경험을 나눌 수 있어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