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정글
김재희그림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5펴냄
- 잔소리와 다툼 속에서도 서현이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지켜내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줘요. -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진 엄마와 딸이 갈등을 통해 진심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공감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서운함을 솔직하게 나누고 화해해 가는 대화의 용기를 함께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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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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