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숙글
-그림
-옮김
길벗어린이, 2026펴냄
- 아이의 말썽 속에 숨은 진심을 어른의 시선과 나란히 보여 주며, 아이를 스스로 느끼고 표현하는 주체적 존재로 그려요. - 자유로운 드로잉과 선명한 색감이 네 살 아이의 솔직한 감정과 상상력을 생생하게 담아내요. - 같은 상황을 두 시선으로 함께 보며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대화로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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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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