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마 시르벤트 라구나글
구리디그림
-옮김
책과콩나무, 2020펴냄
-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페넬로페를 통해, 어린이를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주체로 그려냅니다. - 두려운 순간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마음속 목소리가 되어 길을 찾아준다는 메시지로, 아이 안에 자기만의 힘이 자라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 담담하고 힘 있는 글과 섬세한 연필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와 양육자가 페넬로페의 감정을 함께 느끼고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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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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