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은숙, 신재일, 전희정, 김현식글
홍선주, 이광진, 도르리그림
-옮김
스푼북, 2022펴냄
- 피부색과 성별, 종교가 달라도 모두가 존엄하다는 인권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요. - 차별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바로잡을 줄 아는 주체적인 시민으로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 부모와 아이가 우리 주변의 다름과 존중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문을 열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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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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