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 드로리에글
-그림
-옮김
한울림스페셜, 2013펴냄
- 자폐가 있는 친구를 낯설게 보지 않고, 서로 다른 모습 그대로 존중하며 포용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 동생을 둔 언니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가 다른 사람의 감정과 입장을 헤아리는 공감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자폐가 있는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다가가고 도와줄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 나누며 배려의 방법을 찾아볼 수 있어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