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수글
안태형그림
-옮김
풀빛, 2026펴냄
- 넘어지고 부끄러운 순간을 지나 나만의 모자를 찾는 도토리를 통해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배워요. - 작가가 직접 주운 낙엽과 들꽃으로 만든 콜라주가 가을 숲의 빛깔과 질감을 생생하게 담았어요. - 책을 덮은 뒤 아이와 나뭇잎을 주워 나만의 모자를 만들어 보는 놀이로 이어갈 수 있어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