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 그레이글
-그림
-옮김
다그림책(키다리), 2025펴냄
- 잡아야 할 존재였던 늑대를 지켜야 할 존재로 바라보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법을 생각하게 해요. - 익숙한 옛이야기를 뒤집은 기발한 전개와 눈을 오려 붙인 콜라주 그림이 긴장감과 웃음을 함께 줘요. - 스스로 모험을 떠나 새로운 사실을 깨닫고 새 목표를 세우는 주체적인 아이의 모습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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