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은글
-그림
-옮김
창비, 2026펴냄
- 익숙한 집 안 물건에서 시작하는 작은 도전을 따라가며 아기에게 '할 수 있다'는 첫 자신감을 건네요. - 구아슈와 실크스크린 판화로 완성한 그림은 손으로 만든 따뜻한 질감이 살아 있어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 위험하다고 막기보다 곁에서 지켜 주는 할머니와 아빠의 모습이 양육자에게도 아이를 응원하는 방법을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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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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