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버닝햄글
존 버닝햄그림
이주령옮김
시공주니어, 1996펴냄
- 아이들과 동물들 모두를 배에 태워 함께 어울리는 모습으로 다양한 존재를 있는 그대로 포용하는 공동체를 보여줘요. - 배가 뒤집혀도 다 같이 웃으며 차를 나누는 결말이 다름을 탓하지 않고 서로 배려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전해요. - 여러 재료를 자유롭게 섞은 독특한 그림체와 어린이의 말투를 닮은 문장이 친근하고 창의적으로 다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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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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