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 맷돌>은 원하는 만큼 내어주는 요술 맺돌 이야기를 통해 나눔과 양보에 대해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옛날에 한 형제가 살았어요. 형님은 부자인데 반해 동생은 가난했지요. 형님은 동생을 가난하다는 이유로 낮추어서 하찮게 여기고는 했지요. 어느 날 동생은 형님에게 밥을 얻어 심부름을 가던 중 배고픈 노인을 만납니다. 밥을 나눠 준 동생에게 노인은 보답의 의미로 동생에게 하나의 조언을 건냅니다. 이후 동생의 손에 들어오게 된 요술 맺돌! 동생은 요술 맺돌을 사용하여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생활헤해요. 하지만 요술 맺돌을 알게 된 형이 물건을 욕심 내게 되는데...
이 책은 바닷물 이 짠 이유를 새로운 재밌는 상상으로 풀어냈어요. 지나친 욕심에 대한 교훈과 함께 색다른 이야기를 즐겨 보아요!
인간
사고력
양보
상상/모험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맷돌
곡식을 갈아내는 기구예요. 둥글넓적한 돌 두 짝이 포개진 모양이에요. 윗돌의 구멍에 곡식을 넣으면서 손잡이를 돌리면 곡식이 갈려요.
나에게 요술 맷돌이 있으면 어떤 것을 얻고 싶나요? 내가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아요.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딸기가 요술 맷돌을 돌려 가득 나온다면 어떨까요? 많아진 딸기로 케이크도 만들고, 쥬스도 만들고, 딸기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딸기가 너무 많이 남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가족들, 주변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활동은 표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준비물 :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