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괴물 사냥꾼>은 일상에서 찾아낸 괴물에 맞서는 형제의 이야기예요. 초등학교에 들어간 형의 눈엔 이제 무시무시한 괴물이 잘 눈에 띄지 않게 되요. 그렇지만 동생은 여전히 괴물을 찾아내죠. 사실 괴물은 아주 많이 있어요. 아주 작아서 돋보기를 봐야만 하는 괴물도 있고, 아주 커서 눈에 띄지 않는 괴물도 있지요. 평소에 사용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어딜가든 무시무시한 괴물과 싸우는 상상을 해봐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책을 펼치며 순수한 상상력 역시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