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림글
배현주그림
웅진주니어, 2013펴냄
- 아침 인사부터 동네 사람들과의 만남까지, 일상 속 관계 맺기를 통해 아이의 사회성과 긍정적인 자존감이 자라는 과정을 담았어요. - 경비 아저씨, 버스 기사 아줌마, 과일 가게 이모 등 다양한 직업과 역할의 사람들이 고루 등장해 세상을 넓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줍니다. - "내가 좋아하는 OO, 안녕!"이라는 반복 문구 덕분에 아이와 함께 책 속 인물들을 떠올리며 실제 우리 동네 사람들로 대화를 이어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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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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