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나들이>는 엄마와 함께 유모차를 타고 나들이를 간 아이가 동물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예요.
아이는 나들이에서 나비, 거위, 곰을 비롯한 동물 친구들을 만났어요. 그리고 친구들을 차례로 유모차에 태워 주지요. 마치 자신이 엄마가 된 것처럼요. 하지만 마지막에는 동물 친구들이 힘을 모아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엄마의 곁으로 데려다준답니다.
<유모차 나들이>를 읽고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일에 대해 고민해 보아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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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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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집을 떠나 가까운 곳에 잠시 다녀오는 일을 나들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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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큰 이파리 모양의 날개 두 쌍을 가진 곤충이에요. 밤보다는 낮에 활동하며 꽃의 꿀을 빨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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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어린 아이를 태워서 밀고 다니는 바퀴 달린 탈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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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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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나들이를 나왔다가 잠에 든 아이를 깨운 건 누구야?
노랑나비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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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나비는 왜 유모차 위에 앉았어?
날아다니기만 하니까 피곤해서 유모차에 앉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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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피곤한 노랑나비를 위해 무엇을 해 주었어?
유모차를 밀면서 산책시켜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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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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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모차에 나비를 태워주자 어떤 동물 친구들이 자기도 유모차에 태워달라고 했어?
개구리, 거위, 고양이, 여우, 곰이 찾아와서 유모차를 태워달라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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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들을 데리고 산책을 하다가 아이는 왜 울음을 터트렸어?
엄마에게 돌아가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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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들은 우는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 주었지?
이번에는 동물 친구들이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엄마에게 데려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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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걷기에 제법 능숙해진 3세 정도의 영아에게 좋은 놀이예요. 장난감용 카트가 있다면 유모차로 활용해 인형 산책을 시켜주세요. 차가 없는 안전한 공원이 좋겠지요? 자연을 탐색해 보고 걷기 운동을 하며 대근육을 발달시켜봐요. 준비물: 장난감 카트,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