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수글
-그림
보림, 2016펴냄
- 로드킬로 스러진 동물들을 정성껏 돌보는 할머니의 모습을 통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어요. -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따뜻하게 풀어내어, 아이가 상실과 이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 인간 문명으로 터전을 잃은 동물들의 이야기가 어린 독자에게 생태계와 공존에 대한 첫 감수성을 심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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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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