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잠을 자요>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상상 놀이를 그리고 있어요.
늦은 밤, 어린이 보가 동물 인형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네요. 그때 엄마가 다가와 보에게 말합니다. “보, 이제 잘 시간이야.” 보는 앵무새로 변신하여 한 다리로 서서 잠을 자는 시늉을 하고, 엄마 앵무새는 아기 앵무새에게 간식을 챙겨줍니다. 보는 또다시 곰으로, 해달로, 기린으로 변신하며 엄마와 함께 상상 놀이를 즐겨요. 놀이를 끝낸 뒤, 보는 편안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잠이 듭니다.
잠드는 시간을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 <잠을 자요>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