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러던 어느 날>은 식물 화분을 선물 받은 어느 여자의 이야기예요.
힘들고 지치는 일상을 보내던 여자에게 작은 화분이 찾아왔어요. 여자는 식물을 볕이 드는 곳으로 옮겨 주고, 물도 마음껏 주었지요. 그러자 식물은 작은 화분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럭무럭 성장했어요. 여자는 분갈이를 해주고, 잎을 닦아주고, 식물을 위한 영양제를 구입하는 등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에 점점 스며들어 갑니다.
우리 함께 이 책, <그러던 어느 날>을 읽고 우리의 일상을 환하게 비추는 자연의 놀라운 힘을 느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