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손가락 문어>는 손가락 빠는 버릇을 가진 아이가 자신의 의지로 습관을 고쳐가는 이야기예요.
주인공은 쪽쪽 빨아서 굳은살이 박인 자신의 손마디가 문어 얼굴처럼 보인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손가락이 문어가 되는 상상을 시작했죠. 주인공은 손가락을 빨 때마다 손가락 문어가 커져, 거대해진 손가락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될까봐 불안해졌어요. 그래서 결국 딱 한 번만 더 빨아 달라고 말을 거는 손가락 문어의 말을 무시하고 버릇을 고치게 되었답니다. <손가락 문어>를 읽고 손가락 빠는 버릇 등 여러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을 차근차근 개선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