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이 웃었어》는 바람 부는 날의 산책 과정을 담은 이야기예요. 두 팔을 흔들며 씩씩하게 걷는 아이가 나와요. 아이는 시원한 바람이 머리칼 사이로 스며드는 기분을 느끼기도 하고, 마치 바람과 하나가 된 듯 산뜻함을 경험하기도 해요. 산책을 하다보면 마주치는 풀잎의 곤충들, 흔들리는 꽃들, 폴짝 뛰어오르는 모습에 놀라 두 눈 가득 개구리밖에 보이지 않을 때도 있지요. 짧은 산책길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을 읽은 뒤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여유롭고 상쾌한 산책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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