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손이 나왔네>는 어린이가 스스로 옷을 입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꼼지락꼼지락 큰 옷 속에 숨어있던 아이가 손, 얼굴, 발을 차례차례 밖으로 내밉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손, 발, 머리, 얼굴 등 몸의 구조와 신체 부위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요. 방긋방긋 웃고 있는 책 속 어린이와 함께 옷 갈아입는 연습을 해요.
<손이 나왔네>를 읽으며 스스로 해내는 즐거움을 배워보아요.


하야시 아키코글
그림
이영준옮김
한림출판사, 1990펴냄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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