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 (히도 반 헤네흐텐 저 히도 반 헤네흐텐 그림) | 우따따 책
4~5세
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
#꽃#생태계#공생
히도 반 헤네흐텐글
히도 반 헤네흐텐그림
김여진옮김
미운오리새끼, 2023펴냄
줄거리
<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은 자연 속 모든 존재의 소중함과 상호 의존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작은 씨앗이 땅속에서 싹을 틔우고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보여줘요. 갓 피어난 꽃이 엄마에게 "우린 왜 여기 서 있어요?"라고 묻자, 엄마와 아빠는 꽃의 역할과 자연 속 모든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해줘요. 꽃과 곤충, 해와 달, 비와 바람 등 모든 것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려줘요.
이 책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삽화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전달해요. 또한 생태계의 상호 의존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모든 생명체가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이해하며,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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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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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땅속에서 기다리다가 빛을 보고 깨어났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씨앗이 빛을 보고 깨어났을 때는 아마 매우 기뻤을 거예요. 오랫동안 어두운 곳에 있다가 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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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처음으로 꿀벌과 나비를 만났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꽃이 처음으로 꿀벌과 나비를 만났을 때는 아마 신기하고 궁금했을 거예요. '저 날아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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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서로 도와가며 살아간다는 걸 알게 된 어린 꽃의 마음은 어땠을까?
어린 꽃이 서로 도와가며 살아간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는 아마 안심이 되고 행복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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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인데, 꽃이 되기 전에는 뭐였을까?
꽃이 되기 전에는 작은 씨앗이었어요.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서 꽃이 되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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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꽃은 어떤 꽃 같아?
표지에 있는 꽃은 빨간색 꽃잎을 가진 양귀비 꽃 같아요. 양귀비는 아름다운 꽃으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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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꽃 주변에 있는 작은 동물들은 뭘까?
책 표지에 있는 작은 동물들은 나비와 꿀벌 같아요. 꽃 주변에는 이런 곤충들이 자주 날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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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씨앗부터 꽃이 피는 과정을 몸으로 표현해 보아요. 웅크리고 앉아 씨앗이 되어 보고, 천천히 일어나며 줄기가 자라는 모습을 표현하고, 팔을 벌려 꽃잎이 피어나는 모습을 표현해 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식물의 성장 과정을 몸으로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