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훨>은 다양한 새들의 특징과 매력을 소개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여러 종류의 새들이 등장해요. 각 새들의 독특한 특징과 매력을 소개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어떤 새가 좋아?"라고 물어봐요. 책 속 새들은 모두 특별하고 매력적이어서 하나를 고르기가 쉽지 않아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새들을 통해 친구나 가족을 떠올리게 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한 직접 새를 만들어볼 수 있는 활동도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자극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성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상상력을 키우며,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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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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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왜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새들은 날개가 있어서 하늘을 날 수 있어요. 날개를 펴고 바람을 이용해서 공중으로 떠오르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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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어떤 기분으로 하늘을 날까?
새들은 하늘을 날 때 아주 자유롭고 행복한 기분일 것 같아요.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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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새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하늘을 날면서 무슨 말을 할 것 같아?
새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와, 정말 신나! 하늘에서 보는 세상은 정말 아름다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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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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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새들 중에 어떤 새가 가장 기억에 남아?
저는 알록달록한 깃털을 가진 앵무새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색깔이 너무 예뻐서 눈에 잘 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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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새들 중에서 가장 특이한 모습을 가진 새는 뭐였어?
제 생각에는 긴 목을 가진 플라밍고가 가장 특이했어요. 분홍색 깃털에 긴 다리와 목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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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새들 중에 어떤 새가 가장 재미있는 소리를 냈어?
저는 올빼미가 '부엉부엉' 하고 우는 소리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밤에 우는 소리라 신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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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색종이로 간단한 새 모양을 접어요.
2. 접은 새에 눈, 부리, 날개 등을 그려 넣어 꾸며요.
3. 완성된 새를 실에 매달아 천장에 달아두거나, 벽에 붙여 전시해요.
4.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의 새들을 만들어 다양성을 표현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다양한 새들을 만들면서 책에서 본 새들의 특징을 떠올리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가위, 풀, 색연필이나 사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