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이야기>는 구제역 사태로 인한 대규모 살처분 사건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2010년 겨울, 구제역으로 인해 332만 마리의 돼지가 살처분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어요. 책은 분만사에서 태어난 아기 돼지들과 어미 돼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사건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방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들이닥쳐 돼지들을 몰아가고, 결국 산 채로 구덩이에 파묻히는 끔찍한 장면까지 그려내요. 이 책은 가축의 생명권과 동물복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하며, 인간과 동물의 관계, 그리고 생명의 가치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동물권과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기를 기대해요.
생태감수성
다양한관점
사고력
육지 동물
동물권
비판적사고력
공감능력
다양한 감정
지식탐구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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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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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축사 밖으로 나갔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돼지들은 아마 처음 보는 바깥 세상에 대해 신기하고 두려운 마음이 들었을 것 같아요. 하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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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복을 입은 사람들은 왜 돼지들을 구덩이로 데려갔을까?
방제복을 입은 사람들은 구제역이라는 질병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렇게 했을 거예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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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작가는 우리에게 어떤 생각을 하게 하고 싶었을까?
작가는 우리에게 동물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하고 싶었을 것 같아요. 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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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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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돼지가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장면 기억나? 어미 돼지는 새끼들을 어떻게 돌보고
네, 어미 돼지가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분만 틀에 갇혀 있어서 새끼들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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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돼지들을 어디로 데려갔는지 기억나?
네, 방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돼지들을 커다란 구덩이로 데려갔어요. 그곳에서 돼지들은 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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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로 떠밀려 가는 동안 어미 돼지는 무엇을 하고 있었어?
어미 돼지는 구덩이로 떠밀려 가는 동안에도 헤어진 새끼들을 찾아 두리번거리고 있었어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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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돼지들의 표정과 행동을 관찰하고, 그들의 감정을 표현해보는 놀이예요. 어린이가 돼지의 입장이 되어 표정을 지어보고 감정을 말로 표현해보세요. 이를 통해 동물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