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서서히 사라져 가는 숲과 쫓기듯 밀려나는 동물들을 발견하며 자연과 숲의 소중함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만일 나와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 하루 아침에 세상에서 사라지거나, 누군가에게 빼앗긴다면 어떨까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없다면 숲은 갈수록 파괴되고 말 거예요. 우리가 숲속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과 같은 마음이 되어 함께 생각하고 느껴 보면 어떨까요? 이 책을 읽고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집을 잃은 동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우리 모두를 위한 실천에 다가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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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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