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맛>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 일곱 가지를 소개하며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식 문화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시골에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가족들이 계절에 따라 간장과 된장, 감자떡, 장아찌, 곶감, 도토리묵, 홍어, 김장김치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각 음식마다 자연의 축복과 사람들의 지혜, 솜씨, 정성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전통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가족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협력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음식의 가치를 이해하고,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느끼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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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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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음식을 만들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할머니는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드시는 것 같아요. 오랜 경험과 지혜로 맛있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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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처음으로 김장을 할 때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
며느리는 처음 김장을 하면서 긴장되고 걱정도 되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가족들이 함께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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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함께 만든 음식을 먹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가족들이 함께 만든 음식을 먹을 때는 매우 행복하고 뿌듯했을 것 같아요. 서로의 수고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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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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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만든 음식 중에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아?
할머니가 만든 간장과 된장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오랜 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만드는 모습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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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할 때 가족들이 어떻게 도와줬어?
가족들이 모두 함께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고, 김치를 버무리는 모습이 기억나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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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은 어떻게 만들었지?
곶감은 감을 깎아서 줄에 매달아 바람과 햇볕에 말리는 방법으로 만들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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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가족들과 함께 우리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전통 음식이나 특별한 요리를 정해요. 그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거나 그림으로 그려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책으로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요리법과 추억을 기록할 수 있어요. 또한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족 간의 협력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준비물: 종이, 색연필, 사진기(선택), 풀, 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