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오케스트라>는 일상 속 모든 순간에 음악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바람이 부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가 연주회를 열어요. 기차를 놓친 사람을 위한 바이올린 독주곡, 밤을 새우는 사람을 위한 협주곡, 슬픈 친구를 위한 소나타 등 다양한 음악을 연주해요. 해가 뜰 때, 질 때, 바닷가와 밤하늘 아래에서도 음악은 계속됩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들어야만 알 수 있는 음악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거예요. 붓칠의 느낌과 색감을 살린 그림은 마치 음악이 들리는 듯 아름답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모든 순간에 음악이 함께한다는 것을 깨닫고, 힘든 순간에도 위로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요.
정서지능
공감능력
예술
상상/모험
인간
다양한 감정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왜 사람들을 위해 연주를 할까?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고 싶어서 연주를 하는 것 같아요. 음악으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사람들은 바람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을 수 있을까? 못 들으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람들은 바람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귀로 직접 들을 순 없겠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을 것
03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어떤 마음으로 연주를 할까?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주할 것 같아요.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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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어떤 악기로 연주할까?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바람 소리로 연주할 것 같아요.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 바람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어디서 연주할 것 같아?
바람의 오케스트라는 바람이 부는 곳이면 어디든 연주할 것 같아요. 높은 산 위, 넓은 들판
03
바람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바람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투명하고 보이지 않는 모습일 것 같아요. 하지만 상상해보면 구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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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바람 소리를 내는 악기를 만들어요. 빈 병에 바람을 불어 소리 내기, 종이를 구겨 바람에 날리기, 리본 막대 흔들기 등 창의적인 방법으로 바람 소리를 만들어보세요. 모두 함께 연주하면 바람의 오케스트라가 완성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력을 기르고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준비물: 빈 병, 종이, 리본, 막대 등 다양한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