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집사>는 무채색 세상의 유령이 고양이와 만나 색채 있는 삶을 경험하는 그림책이에요. 비바람 치는 날 유령마을에 찾아온 고양이를 유령이 집에 들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처음엔 시끄럽고 성가신 존재였지만, 점차 고양이와 정이 들어 '비바람'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그러던 어느 날, 유령마을에 전단지가 날아들면서 유령은 고민에 빠지게 돼요. 이 책은 흑백과 컬러 페이지를 적절히 사용해 유령마을과 인간 세상의 대비를 효과적으로 표현했어요. 특히 흑백 페이지 속 고양이의 분홍 발바닥과 코가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인연과 그들이 우리 삶에 가져다주는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라요.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육지 동물
회복탄력성
정서지능
상상/모험
공감능력
기타
미리보기
01
1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유령이 처음엔 고양이를 싫어했는데, 나중에는 좋아하게 된 이유가 뭘까?
유령이 고양이와 함께 지내면서 정이 들었기 때문일 거예요. 고양이가 사랑스럽고 생명력이 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유령마을에 온 전단지 때문에 유령들이 고민에 빠졌대. 어떤 내용이었을까?
아마도 고양이의 주인을 찾는 전단지였을 것 같아요. 유령이 고양이를 돌려보내야 할지 말지
03
유령이 고양이와 함께 지내면서 어떤 점이 가장 행복했을까?
유령은 고양이와 함께 있으면서 외롭지 않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을 거예요. 고양이가 주는 사
벽에 손전등을 비춰 그림자를 만들어요. 한 사람은 유령 모양의 그림자를, 다른 사람은 고양이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어 보세요. 그림자를 움직이며 유령과 고양이가 대화를 나누는 상황을 연출해 볼 수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손전등, 어두운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