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얘기 들었어?>는 소문의 위험성과 진실 확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평화로운 동물 마을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오게 돼요. 하지만 이웃의 정체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점점 과장되고 왜곡되어 결국 괴물로 변해버려요. 동물들은 두려움에 빠지지만, 실제로 나타난 이웃의 모습은 전혀 다르답니다. 이 책은 소문의 위험성을 재미있게 보여주며, 직접 보고 듣고 판단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어린이들이 소문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진실을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길 기대해요.
의사소통
문제해결력
미디어리터러시
상상/모험
육지 동물
친구관계
비판적사고력
갈등해결
곤충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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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동물들은 새 이웃에 대해 나쁜 소문을 퍼뜨렸을까?
동물들은 아마도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호기심 때문에 그랬을 거예요. 잘 모르는 상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문을 들은 동물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소문을 들은 동물들은 아마 매우 무섭고 걱정됐을 거예요. 자신들의 마을에 위험한 괴물이 온
03
새 이웃은 자기에 대한 소문을 알고 어떤 기분이었을까?
새 이웃은 자신에 대한 소문을 알면 매우 슬프고 속상했을 거예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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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새로운 이웃에 대해 어떤 소문을 퍼뜨렸어?
동물들은 새로운 이웃이 거대한 괴물이라고 소문을 퍼뜨렸어요. 처음에는 작은 소문이었지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실제로 마을에 나타난 새 이웃의 모습은 어땠어?
실제로 나타난 새 이웃은 소문과는 전혀 달랐어요.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평범하고 친절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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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새 이웃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어?
동물들은 새 이웃의 실제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어요. 자신들이 만들어낸 소문이 얼마나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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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들이 둥글게 앉아 첫 번째 어린이가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 옆 사람 귀에 속삭입니다. 마지막 사람까지 전달된 후 처음 문장과 비교해 보세요. 이를 통해 말이 전해질 때 어떻게 변하는지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