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라스틱'은 플라스틱이 지구에 왜 필요한지 이야기해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어요. 편리한 플라스틱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면서 생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플라스틱의 좋은 점과 함께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플라스틱과 함께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함께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플라스틱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를 응원합니다.
비판적사고력
지식탐구
사고력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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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플라스틱
물을 담는 병이나 장난감처럼 가볍고 튼튼해서 우리가 자주 쓰는 물건을 만들 때 쓰는 재료예요.
02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커다란 별을 '지구'라고 불러요. 하늘에서 보면 파랗고 동그란 공처럼 보여요.
03
학교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놀러 가는 곳이에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것을 가르쳐 주신답니다.
04
안녕
사람을 만나면 기쁘게 인사할 때 쓰는 말이에요. 헤어질 때도 이 말을 쓸 수 있어요.
05
일어나다
넘어져 있던 것이 다시 똑바로 서는 거예요. 잠에서 깨어서 자리에서 몸을 세울 때도 이렇게 말해요.
06
걷다
두 발을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에요. 그림에서 병 친구가 "척 척", "저벅 저벅" 소리를 내며 걸어가고 있어요.
07
친구
나와 함께 놀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사람이에요. 그림 속 병 친구들도 서로 인사를 나누며 같이 가자고 해요.
08
슬프다
마음이 아프거나 속상해서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느껴지는 감정이에요. 눈물이 나기도 하고 힘이 없을 때 슬프다고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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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뿔라스틱'이라고 쓰여 있는데, 우리가 쓰는 말로는 뭐라고 부를까요?
'플라스틱'이라고 불러요. '뿔라스틱'은 플라스틱을 재미있게 부르는 이름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플라스틱이 처음 등장해서 사람들에게 자기 이야기를 하는 자리를 뭐라고 했나요?
'기자 회견'이라고 했어요. 많은 기자들이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사진도 찍는 자리랍니다.
03
플라스틱 친구의 아주 아주 긴 이름은 무엇이었나요? 짧은 이름은요?
긴 이름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이고, 짧은 이름은 '페트'라고 했어요.
04
플라스틱은 자기가 어떤 점이 좋다고 말했나요? 두 가지 정도 말해 볼까요?
튼튼하고, 가볍고, 투명하다고 했어요. 또 찌그러져도 다시 잘 서고, 녹슬지도 않고 곰팡이
05
책 제목이 '뿔라스틱'인데, 왜 '플라스틱'이 아니라 '뿔라스틱'이라고 했을까요?
진짜 플라스틱의 모습에 '뿔'이 달린 것처럼 재미있게 표현한 이름이에요. 우리에게 자기 이
06
'플라스틱 최초 기자 회견'이라는 말이 나와요. '기자 회견'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중요한 이야기를 발표하고, 궁금한 것을 질문하는 자리예요. 플라스틱이
07
플라스틱이 자기 이름이 너무 길어서 '페트'라고 부른다고 했어요. 플라스틱이 자기를 뭐라고
네,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라고 길게 말했어요. 너무 길어서 줄여서 '페트'라고 부른
08
플라스틱은 어떤 점이 좋다고 이야기했나요?
튼튼하고, 투명하고, 가볍고, 찌그러져도 다시 일어난대요. 그리고 녹슬지도 않고 곰팡이도
09
이 책의 제목은 '뿔라스틱'인데,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요?
진짜 이름은 '플라스틱'이에요. 뿔이 있는 플라스틱 친구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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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라스틱' 친구가 자기를 소개할 때 아주 긴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나요?
네,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라고 했어요. 너무 길어서 보통 '페트'라고 부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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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라스틱' 친구가 자기는 튼튼하고, 투명하고, 가볍다고 말했어요. '투명하다'는 무슨 뜻
'투명하다'는 유리처럼 속이 잘 보이는 것을 말해요. 물병처럼 속이 보여서 안에 뭐가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