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일까 동물일까>는 동물과 탈것을 독특하게 결합한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이에요. 코끼리 소방차, 달팽이 스쿠터, 오징어 로켓 등 우리가 알던 동물들이 탈것으로 변신해요. 각 장마다 동물과 탈것의 특성을 결합한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나오고, 어린이들은 이를 풀어가며 동물과 탈것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선명한 색채와 독특한 그래픽으로 표현된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 또한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조합해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사물들을 새롭게 바라보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파충류
탈 것
곤충
상상/모험
다양한관점
창의성
해양 생물
지식탐구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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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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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작가는 동물들을 탈것으로 변신시켰을까?
아마도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코끼리의 긴 코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오징어가 로켓으로 변신한 이유는 뭘까?
오징어가 물속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 로켓과 비슷해서 그런 것 같아요. 둘 다 길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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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네가 이 책의 작가라면, 어떤 동물을 어떤 탈것으로 변신시키고 싶어?
저라면 기린을 크레인으로 변신시키고 싶어요. 기린의 긴 목이 크레인의 긴 팔 같아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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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기계일까 동물일까'인데, 어떤 내용일 것 같아?
동물들이 기계로 변신하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아니면 기계처럼 생긴 동물들이 나올 것 같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그림은 뭘까? 동물 같기도 하고 기계 같기도 한데?
코끼리 모양의 소방차 같아요. 코끼리 코가 소방차 호스처럼 보여요.
03
이 책에서는 어떤 동물들이 나올 것 같아?
코끼리 말고도 기린, 고래, 새 같은 동물들이 나올 것 같아요. 크고 특이한 모양의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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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폐품을 이용해 책에 나온 동물 탈것들을 만들어보아요. 예를 들어 종이상자로 코끼리 소방차를 만들거나, 페트병으로 오징어 로켓을 만들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상자, 페트병, 색종이, 가위, 풀, 색연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