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똥꼬>는 아기토끼 시몽이 오직 "까까똥꼬"라는 한 마디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시몽은 엄마가 깨우거나 아빠가 시금치를 먹으라고 할 때, 심지어 늑대가 잡아먹겠다고 할 때도 "까까똥꼬"라고만 말해요. 하지만 늑대에게 잡아먹혔다가 아빠에 의해 구출된 후, 시몽은 더 이상 "까까똥꼬"라고 말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아빠를 훈계하죠.
이 책은 단순하지만 풍부한 감정이 담긴 아기토끼의 모습과 반복되는 운율감 있는 글로 유아들의 흥미를 끌어요. 또한 유아들이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 사용하는 특성을 잘 반영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이해하고,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자아존중감을 키울 수 있답니다.
적응력
육지 동물
언어발달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공감능력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생활습관/규칙
상상/모험
유머감각
갈등해결
미리보기
01
1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시몽이는 왜 계속 까까똥꼬라고만 말했을까?
아마도 시몽이는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시키는 어른들에게 반항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시몽이가 늑대한테 잡아먹힌 후에 왜 까까똥꼬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시몽이가 무서운 경험을 하고 나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성장했기 때문일 거예요.
03
시몽이가 아빠를 훈계할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시몽이는 아마도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자신도 이제 어른이 된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시몽이가 계속 까까똥꼬라고 말했을 때 엄마 아빠는 뭐라고 했어?
엄마는 "일어나!"라고 했고, 아빠는 "시금치 먹어!"라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시몽이를 잡아먹겠다고 한 동물은 누구였어?
늑대였어요.
03
시몽이를 늑대 뱃속에서 구해준 사람은 누구였어?
시몽이의 아빠가 구해주셨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와 함께 '까까똥꼬' 같은 재미있는 말을 만들어보세요. 예를 들어 '뿌잉뿌잉', '깔깔퐁퐁'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소리나 단어를 조합해 새로운 말을 만들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그 말의 의미를 정해보세요. 이 놀이는 어린이의 창의력과 언어 능력 발달에 도움이 돼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