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은실글
경혜원그림
창비, 2022펴냄
- '공평'과 '공정'의 의미를 아이의 시선으로 진지하게 탐구하며, 어린이를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주체로 그려냅니다. - 재난 앞에서 자발적으로 연대하는 다람쥐들의 모습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두 삶의 가치를 모두 존중하는 작가의 시선 덕분에, 아이와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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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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