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나라의 쪼마》는 마음이 조금 흐린 날, 구름 친구들을 만나는 쪼마의 신비로운 여행 이야기예요. 어느 날, 쪼마는 귀여운 아기 양을 따라 신비한 구름 나라로 떠나게 되어요. 그곳에서 쪼마는 뒤죽박죽 구름, 물고기 구름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모양의 구름 친구들과 멋진 만남을 가져요. 신기한 구름 여행을 통해 쪼마의 마음은 점점 맑아지고 튼튼하게 자라나요. 우리 친구들도 쪼마처럼 상상하며 맑고 멋진 마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상상/모험
상상력
다양한 감정
육지 동물
인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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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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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하늘에 뭉게뭉게 떠다니는 하얗고 폭신한 덩어리예요. 비나 눈이 내릴 때 구름에서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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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아직 키가 작고 어린 아이를 귀엽게 부르는 말이에요. 그림책 속 주인공처럼 귀여운 아이를 꼬마라고 해요.
03
양
포근하고 하얀 털을 가진 동물이에요. '매애매애' 하고 우는 소리를 내고 풀을 좋아해요.
04
하늘
우리 머리 위로 넓게 펼쳐져 있는 푸른 공간이에요. 해, 달, 별, 그리고 구름이 하늘에 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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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긴 귀와 짧은 꼬리를 가진 귀여운 동물이에요. 풀이나 당근을 아삭아삭 먹는 것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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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쪼마의 마음이 '하늘은 맑음, 내 맘은 흐림'이라고 했어요. '내 맘은 흐림'은 무슨 뜻일
하늘은 파랗고 예쁘지만, 쪼마의 마음은 슬프거나 답답하다는 뜻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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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마가 사는 '척박한 고원'은 어떤 곳일까요?
비가 잘 오지 않아서 풀이 잘 자라지 못하고, 살기가 힘들 수도 있는 아주 높은 산 동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