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랑 할머니가>는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과 가족애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꼬부랑 할머니가 손주들에게 줄 두부를 만들어 고개를 넘어가요. 가는 길에 배고픈 동물들을 만나 두부를 나눠줘요. 결국 한 모만 남았지만, 손주들은 할머니가 온 것만으로도 기뻐해요. 할머니의 넉넉한 인심과 자연과 조화롭게 사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은 전통적인 서정과 옛이야기 형식을 통해 우리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냈어요. 윤문영 화백의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가족애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길 기대해요.
생태감수성
다양한 감정
문제해결력
양보
음식(요리)
동물권
공감능력
인간
형제자매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가 동물들에게 두부를 나눠줬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할머니는 배고픈 동물들을 보고 안타까워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기꺼이 두부를 나눠주셨고, 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손주들이 할머니를 보고 기뻐한 이유는 뭘까?
손주들은 할머니를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반가웠을 거예요. 할머니의 사랑과 따뜻함을 느낄 수
03
마지막에 동물들이 할머니 집 마당에 모여 있는 이유는 뭘까?
동물들은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해서 모여 있는 것 같아요. 할머니와 더 가까워지고 싶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가 길에서 만난 동물들은 뭐였어?
할머니가 길에서 만난 동물들은 아기 노루와 다람쥐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동물들에게 준 건 뭐였어?
할머니가 동물들에게 준 건 두부였어요.
03
할머니가 손주들 집에 도착했을 때 함지박에 두부가 몇 개 남아있었어?
할머니가 손주들 집에 도착했을 때 함지박에 두부가 한 개 남아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어린이가 할머니 역할을 하고, 양육자는 동물들 역할을 합니다.
2. 어린이는 두부 모형을 들고 길을 가는 척하며, 양육자는 동물 인형을 가지고 차례로 등장합니다.
3. 어린이는 동물들에게 두부를 나눠주며 따뜻한 말을 건넵니다.
4. 역할을 바꿔서 해볼 수도 있습니다.
이 놀이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고, 동물들과 대화하는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나 천으로 만든 두부 모형, 동물 인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