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은 아기의 귀여운 실수와 착각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아기가 꽃밭에서 놀다가 넘어져요. 정강이에 새빨간 것이 묻자 아기는 피가 난 줄 알고 울어요. 하지만 자세히 보니 그건 피가 아니라 새빨간 꽃잎이었어요.
이 책은 윤석중 시인의 동시를 그림책으로 만든 작품이에요. 짧은 시지만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표현이 인상적이에요. 김나경 만화가의 귀여운 그림이 시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작은 실수나 착각에도 당황하지 않고 웃어넘길 수 있는 여유를 배우길 바라요.
오감놀이
공감능력
예술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인간
유머감각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는 왜 그렇게 크게 울었을까?
아기가 넘어져서 아팠을 수도 있고, 정강이에 묻은 새빨간 것을 보고 놀랐을 수도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처음에는 왜 꽃잎을 피로 착각했을까?
아기가 넘어지면서 놀라고 아파서 제대로 보지 못했을 수 있어요. 또 꽃잎이 피처럼 새빨간
03
아기가 꽃잎인 걸 알고 나서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아기가 안심하고 울음을 그쳤을 것 같아요. 어쩌면 꽃잎을 보고 신기해하거나 재미있어 했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꽃밭에서 뭐 했어?
아기가 꽃밭에서 넘어졌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넘어졌을 때 어디가 다쳤대?
아기의 정강이에 새빨간 것이 묻었어요.
03
아기가 울다가 자세히 보니까 정강이에 묻은 게 뭐였어?
자세히 보니 새빨간 꽃잎이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색깔의 꽃잎을 모아 종이 위에 찍어보세요. 꽃잎에 물감을 묻혀 찍으면 더 선명한 색깔을 만들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자연물의 색과 질감을 직접 경험하고,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어요. 준비물: 다양한 꽃잎, 종이, 물감(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