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온다>는 겨울에서 봄으로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과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을 꽃으로 표현한 창의적인 그림책이에요.
겨울의 눈꽃이 봄꽃으로 변하고, 그 봄꽃이 다시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줘요. 눈꽃, 얼음꽃, 봄꽃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음악, 음식 등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꽃으로 표현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시적인 언어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계절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을 표현했다는 거예요. 또한 일상적인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창의적으로 표현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모든 것들을 새롭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고,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창의성
포용성
다양성
생태감수성
인간
다양한관점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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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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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왜 눈꽃을 봄꽃으로 바꿨을까?
아마도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과정을 꽃의 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작가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꽃으로 표현한 이유가 뭘까?
작가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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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꽃'이나 '피자좋아꽃' 같은 이름을 지은 이유가 뭘까?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좋아하는 것들도 꽃처럼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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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꽃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꽃은 뭐야?
저는 '피자좋아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가 피자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눈꽃이 어떻게 변했는지 기억나?
네, 눈꽃이 녹으면서 봄꽃으로 변했어요. 그리고 그 봄꽃이 다시 여러 가지 다른 꽃들로 변
03
책에서 본 꽃들 중에서 실제로 있는 꽃 말고, 작가가 상상해서 만든 꽃의 이름을 말해볼 수
'친구꽃', '음악단꽃', '손번쩍꽃' 등이 작가가 상상해서 만든 꽃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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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나 도화지를 이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꽃을 만들어보세요. 책에 나온 '친구꽃', '음악단꽃' 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나 상상 속의 꽃을 만들어보세요. 만든 꽃에 이름을 붙이고, 그 꽃의 특징을 설명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또는 도화지, 가위, 풀, 색연필이나 크레파스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눈꽃부터 봄꽃까지의 변화를 몸으로 표현해보세요. 처음에는 눈꽃이 되어 천천히 떨어지는 모습을 표현하고, 점점 녹아서 봄꽃이 되는 과정을 몸으로 표현해보세요. 마지막에는 다양한 꽃들(친구꽃, 음악단꽃 등)이 되어 각자 독특한 모습을 표현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신체 표현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넓은 공간만 있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