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온다>는 겨울에서 봄으로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과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을 꽃으로 표현한 창의적인 그림책이에요.
겨울의 눈꽃이 봄꽃으로 변하고, 그 봄꽃이 다시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줘요. 눈꽃, 얼음꽃, 봄꽃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음악, 음식 등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꽃으로 표현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시적인 언어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계절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을 표현했다는 거예요. 또한 일상적인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창의적으로 표현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모든 것들을 새롭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고,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창의성
포용성
다양한관점
생태감수성
다양성
인간
미리보기
01
2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작가는 왜 눈꽃을 봄꽃으로 바꿨을까?
아마도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과정을 꽃의 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작가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꽃으로 표현한 이유가 뭘까?
작가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꽃은
03
'차한잔꽃'이나 '피자좋아꽃' 같은 이름을 지은 이유가 뭘까?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좋아하는 것들도 꽃처럼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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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꽃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꽃은 뭐야?
저는 '피자좋아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가 피자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눈꽃이 어떻게 변했는지 기억나?
네, 눈꽃이 녹으면서 봄꽃으로 변했어요. 그리고 그 봄꽃이 다시 여러 가지 다른 꽃들로 변
03
책에서 본 꽃들 중에서 실제로 있는 꽃 말고, 작가가 상상해서 만든 꽃의 이름을 말해볼 수
'친구꽃', '음악단꽃', '손번쩍꽃' 등이 작가가 상상해서 만든 꽃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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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나 도화지를 이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꽃을 만들어보세요. 책에 나온 '친구꽃', '음악단꽃' 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나 상상 속의 꽃을 만들어보세요. 만든 꽃에 이름을 붙이고, 그 꽃의 특징을 설명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또는 도화지, 가위, 풀, 색연필이나 크레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