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의 물뿌리개"는 신기한 마법이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니나가 주운 노란 물뿌리개로 물을 주면, 양말도 고양이도 집도 모두 커다랗게 변하는 마법이 펼쳐져요.
호기심 가득한 니나는 자기 자신도 키워보려 하는데, 뜻밖의 놀라운 일이 생긴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은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신나는 이야기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며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주도성
상상/모험
상상력
인간
유머감각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물뿌리개
물을 담아서 식물에 물을 줄 때 사용하는 도구예요. 길쭉한 주둥이로 물이 쫄쫄쫄 나와요.
02
물
우리가 마시고, 식물에게 주고, 씻을 때 쓰는 투명한 액체예요. 컵에 담을 수도 있고, 비처럼 하늘에서 내리기도 해요.
03
식물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는 풀이나 나무를 말해요. 잎이나 꽃, 열매를 맺기도 해요.
04
주다
무엇인가를 다른 사람이나 동식물에게 건네는 행동이에요. 이 책에서는 니나가 식물에게 물을 주었어요.
05
올라가다
아래에서 위로 움직이거나,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을 말해요. 계단을 오르거나 산 위로 가는 것처럼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니나가 발견한 '물뿌리개'는 무엇을 하는 도구일까요?
식물에게 물을 주는 도구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니나는 물뿌리개를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고 했는데, 호기심이 생겼다는 건 어떤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