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부야!>는 고양이 두부의 시선으로 집사와의 일상과 모험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두부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새로운 집사를 만나 함께 생활하게 돼요. 두부는 집사의 일상을 관찰하며 지내다가 '추르'라는 간식을 좋아하게 되죠. 어느 날 추르를 먹을 수 없게 되자 두부는 집을 나가 동네를 탐험하기로 결심해요. 하지만 밖 세상은 위험하고, 결국 두부는 집으로 돌아와 집사와 재회하게 됩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라는 점이 특별해요.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의 마음을 이해하고, 책 만들기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다양한 감정
육지 동물
문제해결력
자립심
음식(요리)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두부가 집을 나가기로 결심한 진짜 이유는 뭘까?
두부는 추르를 더 먹고 싶어서 집을 나갔다고 하지만, 사실은 집사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두부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집사의 기분은 어땠을까?
집사는 아마 두부를 찾지 못해 걱정하고 있다가, 두부가 돌아왔을 때 안도하고 기뻐했을 거예
03
두부가 집으로 돌아온 후에 집사와 두부의 관계가 어떻게 변했을까?
두부와 집사는 서로를 더 소중하게 여기고 더 깊은 애정을 나누게 되었을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두부가 집사를 관찰했을 때 집사는 주로 뭘 하고 있었어?
집사는 주로 게임을 하고, 텔레비전을 보고, 무언가를 많이 먹고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두부가 처음 먹어본 간식 이름이 뭐였어?
두부가 처음 먹어본 간식 이름은 '추르'였어요.
03
두부가 집 밖으로 나갔을 때 어떤 일들이 있었어?
두부가 집 밖으로 나갔을 때 동네를 탐험하고 위험한 일들을 겪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두부처럼 고양이가 되어 집 안을 탐험해보세요. 고양이처럼 네 발로 기어 다니며 집 안 곳곳을 관찰하고, 고양이의 시선으로 집 안 물건들을 살펴보세요. 이를 통해 고양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공감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