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야기입니다>는 인류 역사와 함께해 온 '이야기'의 여정과 가치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선사 시대 동굴 벽화부터 시작해 현대의 다양한 매체까지, '이야기'가 어떻게 발전하고 전해져 왔는지를 보여줘요. 때로는 사랑받고, 때로는 탄압받았지만 결국 살아남아 우리 삶의 일부가 된 '이야기'의 역사를 따라가요.
특히 이 책은 '이야기'를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닌, 인간의 창의성과 감성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바라봐요. '이야기'가 가진 힘, 즉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이야기'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나누는 즐거움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또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더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길 바라요.
사고력
언어발달
예술
상상/모험
비판적사고력
기타
다양성
인간
미디어리터러시
문해력
지식탐구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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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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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시황제나 히틀러 같은 사람들이 책을 불태웠을까?
아마도 그들은 이야기가 가진 힘을 두려워했을 거예요. 이야기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세상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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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불에 태워져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대.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이야기는 책이나 물건에만 있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 속에도 있어요. 그래서 책이 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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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유는 뭘까?
이야기는 우리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줘요. 또 이야기를 통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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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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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어디에 이야기를 그렸어?
옛날 사람들은 동굴 벽에 이야기를 그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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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것 중에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 몇 가지만 말해볼래?
책에서 본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으로는 동굴 벽화, 점토판, 종이, 천 등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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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불에 태워진 적도 있다고 했는데, 누가 그랬대?
책에서는 중국의 진시황제와 독일 나치의 히틀러가 이야기가 담긴 책들을 불태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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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간단한 그림이나 사진, 혹은 물건들을 이용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이야기의 주인공, 배경, 사건 등을 정하고 그것들을 연결해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보세요. 이렇게 만든 이야기를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보면 더욱 즐거울 거예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연필, 색연필 (또는 사진, 잡지, 가위, 풀)